
부평구 ‘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’은 오는 26일까지 청년 예술·문화 프로그램 ‘재잘재잘 클래스’ 9월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.
‘재잘재잘 클래스’는 지역 청년에게 문화·예술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문화 향유를 확대하며,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한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.
오는 9월 청년들이 배드민턴 기본기를 익히고 실전 경기를 경험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. 총 3회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1·2회차에 기본자세와 기술, 복식경기 운영법 등을 배우는 강습을 실시하고, 3회차에는 유유기지 제물포 청년들과 함께하는 친선경기 및 부대행사가 진행된다.
모집인원은 16명이며, 참여를 희망하는 만 19세~39세 청년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.
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“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배드민턴을 즐겁게 배우고, 친선경기를 통해 새로운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